[클릭 e종목] "자회사 부진에 실적 급락 SK, 리밸런싱 진행중"
SK그룹 지주사 SK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자회사들의 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수직낙하했다. 올해도 재무구조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유안타증권은 이같은 배경에 SK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제시하면서 분석을 재개했다. 이전에 마지막으로 제시했던 목표주가는 2023년 5월 33만원이었다. 전날 종가는 14만원이었다. SK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1조2300억원, 영업이익 3998억원을 기록했다. 전 2025.05.28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