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KT 해킹사태' 유심공급사 유비벨록스 등 강세
SK텔레콤(SKT) 해킹 사태로 유심(USIM) 공급업체들의 주가가 강세다. 2일 오전 9시41분 기준 유비벨록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20원(16.31%) 오른 870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엑스큐어는 200원(4.39%) 오른 4760원, 이루온은 63원(4.19%) 상승한 1568원에 거래됐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T에 유심을 공급하는 상장사는 유비벨록스, 엑스큐어 등이다. 이동통신 솔루션·부가서비스 전문기업 이루온은 근거리무선통신(NFC)에 쓰이는 2025.05.02 09:52[클릭 e종목]"아이텍, 자율주행·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어 동반 성장 기대"
하나증권은 2일 아이텍에 대해 자율주행 및 AI 반도체 시장 확장에 맞춰 동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2005년 설립된 아이텍은 반도체 제조 공정 중 후공정에 해당하는 테스트 분야에서 웨이퍼 테스트, 패키지 테스트, 시스템 레벨 테스트(SLT)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테스트 공정은 칩의 양산 전 품질을 판별하는 핵심 절차로, 팹리스와 디자인하우스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 2025.05.02 07:46아마존, 1분기 AWS 매출 17% 증가 그쳐…시간외 3%↓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지난 1분기(1~3월) 실적으로 1556억7000만달러(223조7756억원)의 매출과 1.59달러(2285원)의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평균 예상치 매출 1550억4000만달러와 주당 순이익 1.36달러를 웃도는 수치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 증가했다. 총이익은 171억3000만달러로 1년 전 104억3000만달러보다 64% 급등했다. 클라우드 서 2025.05.02 06:17팬오션 1분기 영업이익 1133억원…전년 동기보다 15.4% ↑
팬오션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1조393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운송 물동량과 곡물 판매량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42.8%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비(非) 드라이 벌크 부문의 실적 호조로 시장 전망치(1040억원)를 웃도는 113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15.4%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6.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2% 늘었다. 전통적인 계절적 비수 2025.04.30 14:48오이솔루션, 일본 NTT 유선네트워크 시장 뚫었다…"매출 본격화"
광트랜시버 제조사인 오이솔루션은 일본 1위 통신사업자 NTT 유선네트워크 가정내광케이블(FTTH)용 10G EPON OLT 광트랜시버를 대량 공급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오이솔루션은 지난 수년간 5G 무선통신용 광트랜시버를 주력 상품으로 사업을 성장시켰다. 그러나 최근 5G 시장의 투자 감소로 시장 다변화의 일환으로 FTTH용 광트랜시버 등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FTTH(Fiber To The Home)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2025.04.30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