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시노펙스, 국산화 혈액여과기 수출 MOU 체결 소식에 강세
시노펙스가 장 초반 강세다. 회사 주력 제품인 인공신장용 혈액여과(투석)기의 첫 해외 수출길이 열리면서 투자 심리를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9시 9분 기준 시노펙스는 전일 대비 11.42%(780원) 오른 7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노펙스가 모로코 의료기기 전문기업 '프리메딕(PRIMEDIC)'과 혈액여과기 수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주가에 호재로 작용했다. 120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글로벌 혈 2025.03.20 09:18[클릭 e종목]"하이트진로, 높은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DS투자증권은 20일 하이트진로가 올해 높은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을 기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은 유지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 2조5992억원, 영업이익 2081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 68% 증가한 수치다. DS투자증권은 올해 하이트진로의 실적으로 매출 2조 6392억원, 영업이익 2294억원으로 전망했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주류 음용 문화 변화와 내수 소비 경기 2025.03.20 07:59[클릭 e종목]“SNT에너지, 북미 LNG 시장 성장에 힘입어 실적 급등 전망”
대신증권은 20일 SNT에너지에 대해 북미 LNG 시장 성장에 따라 가파른 실적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장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SNT에너지는 핀-튜브 방식의 공랭식 열교환기를 제조 및 납품하는 업체로 지난해 연간 매출액 기준 에어쿨러 부문이 81.4%를 차지해 주력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정유 및 화학 플랜트향 매출 비중이 절대적이었던 SNT에너지는 최근 북미 LNG 시장을 중 2025.03.20 07:48[클릭 e종목]"CJ프레시웨이, 외식경기 부진에도 성장 흐름"
IBK투자증권이 20일 CJ프레시웨이에 대해 외식 경기 부진에도 지난해 4분기부터 성장세로 전환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8000원을 유지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CJ프레시웨이의 1분기 실적 성장을 점치며 예상 연결기준 매출액 7803억원(전년 동기 대비 +6.7%), 영업이익 111억원(전년 동기 대비 +5.7%)을 제시했다. 남 연구원은 "그룹 내 물량 증가에 따라 원료 사업부 2025.03.20 07:46[클릭 e종목]"펌텍코리아, 인디브랜드 중심 K뷰티 트렌드 수혜"
KB증권은 20일 화장품 용기 전문 제조업체 펌텍코리아에 대해 "인디브랜드 중심의 K뷰티 수출 트렌드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1000원으로 분석을 개시했다. 이날 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3119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19.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펌텍코리아의 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액 3375억원, 영업이익 484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8.6% 2025.03.20 07:45"광고비 270억 썼는데"…이정재도 못 살린 '더미식' 1300억대 적자행진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하림식품 생산공장 '퍼스트 키친(First Kitchen)'. '첫 번째 주방'이란 뜻의 이곳은 하림이 1500억원을 투자해 닭고기 전문기업에서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초기지로 삼은 곳이다. 축구장 17개와 맞먹는 12만3429㎡(약 3만7000평)의 공간에서 육수, 소스, 냉동식품뿐 아니라 즉석밥, 라면까지 하림식품의 모든 가공제품이 만들어진다. 하림지주의 식품 자회사 하림산업이 지난해 영업적자가 1300 2025.03.20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