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태광, 美 LNG 수출 터미널 수혜 기대…목표가↑"
대신증권은 19일 태광에 대해 미국 LNG 수출 터미널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75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장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태광의 내년 실적은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한 3191억원, 영업이익 41.5% 늘어난 630억원으로 예상된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에 따라 미국발 LNG 수출 터미널 수혜로 실적 가시성 확대 전망을 반영했다. 목표 주 2024.12.19 07:59'외국인 순매수 재개' 코스피, 2480선 회복…코스닥도 상승 마감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18일 코스피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62포인트(1.12%) 오른 2484.4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6.25포인트(0.25%) 오른 2463.06으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웠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680억원, 134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4633억원어치를 홀로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기아(6.37%), 현대모비스(5.22%), 현대차(4.84%), KB금융(3.32%), 셀트리온( 2024.12.18 16:14[특징주] 피노, C&P신소재 지분 취득 및 전구체 생산 추진 소식에 강세
피노가 강세다. 포스코퓨처엠 합작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C&P신소재) 지분을 취득하고 전구체 생산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피노는 18일 오후 2시11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770원(13.85%) 오른 6330원에 거래됐다. 이달 16일 피노는 C&P신소재 지분 29%를 130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C&P신소재는 글로벌 전구체 1위 기업 CNGR과 이차전지 소재기업 포스코퓨처엠이 각각 80%, 20% 2024.12.18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