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코, 핵심 제품 중국 인증 확보…"가스검지기 시장 출사표"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전문기업 센코는 중국 방폭인증과 성능인증인 CPA(China Pattern Approval) 인증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중국 방폭인증(CNEx)과 CPA 인증은 중국 시장에 휴대용 가스검지기를 판매하기 위해 법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인증이다. 센코는 자사의 주력 제품인 휴대용 단일가스검지기(SGTP), 휴대용복합가스검지기(SP-MGT), 흡입식 휴대용복합가스검지기(SP-MGTP), 휴대용CO2검지기(iGAS)에 대한 중국 방폭인증과 2024.10.14 08:59[클릭 e종목]"저평가 고배당…LG유플러스, 목표가 유지"
대신증권은 14일 LG유플러스에 대해 "경쟁사 대비 이익 매력은 떨어지지만, 주주환원과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 수준)은 매력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000원을 유지했다. 지난 11일 종가는 9740원이다. 이날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의 올해부터 2026년까지 배당정책은 별도 당기순이익의 40% 이상이고, 최소 지난해 주당배당금(DPS)인 650원을 보장하겠다. 올해 DPS 650원, 수익률 6.6%를 예상 2024.10.14 08:10고려아연 "MBK·영풍 계산법 따르면 이들이 인수 시 부채비율 1200%"
고려아연이 MBK파트너스와 영풍 연합이 경영권 인수 후 회사 부채비율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13일 고려아연은 "MBK·영풍 측이 제시한 계산법에 따르면 이들이 경영했을 때 고려아연 부채비율이 1200%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MBK·영풍 측은 고려아연이 자사주 공개매수를 진행한다면 부채비율이 2030년까지 245%에 이를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고려아연 측은 MBK와 영풍이 고려아연의 신사업인 '트로이 2024.10.13 17:17MBK "고려아연 연 1.2조 현금벌어도 2030년 부채비율 244.7%"
고려아연이 향후 6년간 연 1조2000억원의 현금을 창출해도 2030년 고려아연의 부채비율은 244.7%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기주식 공개매수로 인한 차입금 상환 및 이자와 배당금과 법인세, 제련업 시설 투자 및 보수 비용과 트로이카 드라이브 투자 비용 등을 모두 고려해 계산한 것이다. MBK파트너스는 12일 "고려아연 측이 연평균 현금창출력 1조2000억원으로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 후 6년인 2030년에 부채비율이 다시 20 2024.10.12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