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증시]美주요지수 하락…"국내 증시, 삼성전자 잠정실적 주목"
미국 주요 지수가 하락 마감한 가운데 8일 국내 증시는 장 시작 전 발표될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에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7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8.51포인트(0.94%) 떨어진 4만1954.24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55.13포인트(0.96%) 내린 5695.9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13.95포인트(1.18%) 하락한 1만7923.9에 장을 마감했다. 국채 금리 2024.10.08 08:36[클릭 e종목]"엘앤에프, 내년 1분기부터 흑자 예상…목표가 ↑"
KB증권은 8일 엘앤에프에 대해 올해 3분기 적자 전환하겠으나, 내년 1분기부터 흑자전환을 예상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21% 상향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4분기부터는 니켈 함량 95%의 NCMA 신제품 출하가 시작돼 출하량 급반등(+67% QoQ 추정)과 적자폭 축소가 기대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원은 "2023년 4분기부터 장기간 실적의 발목을 잡고 있는 고가 조달 원재료 관련 비 2024.10.08 08:06은행 직원에 골프 접대만 15회 이상…'2.4조' 접대비로 낭비한 금융권
국내 은행권과 증권사, 보험사들을 포함한 전 금융권에서 지난 5년6개월 동안 접대비 명목으로 사용한 금액은 2조4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국회 정무위원회)실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은행, 증권, 보험 업권별로 사용한 접대비 금액은 각각 9578억, 1조1349억원, 3085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각 업권별 상위 5개 사가 차지하는 전체 2024.10.08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