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샤오미, 전기차 분기 매출 1兆 뚫었다…2분기 2.7만대 인도
지난 4월 첫 전기차(SU7)를 선보인 샤오미가 기대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제한적인 시장 점유율과 높은 개발비용으로 사업 자체는 순손실을 냈지만, 매출총이익률은 15%대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21일 중국 경제전문 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샤오미의 지난 2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888억8000만위안(약 16조6259억원), 순이익은 20.1% 증가한 61억7500만위안으로 집계됐다. 이는 매출 869억위안, 순이익 38억 2024.08.22 10:21[특징주]하이퍼코퍼레이션, 저출산·고령화 시대 혁신 선두주자…특화 플랫폼 부각↑
하이퍼코퍼레이션이 강세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혁신 선두주자라는 증권가의 분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10시5분 기준 하이퍼코퍼레이션은 전일 대비 3.97% 상승한 141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준석 한양증권 연구원은 이날 "IT커머스 유통 사업에서 대부분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나 최근 주니어와 시니어를 아우르는 하이퍼 라이프 케어(HYPER LIFE CARE) 솔루션 출시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2024.08.22 10:05[특징주]넥스트바이오, 2026년 매출 15배 증가…美 시장 40% 점유 목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강세다. 시가총액 145조원에 달하는 세계적인 의료기기 업체 메드트로닉과 손잡고 전 세계에서 내시경용 지혈재 ‘넥스파우더(Nexpowder)’를 판매하고 있다. 2026년 매출액이 지난해 대비 15배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넥스터파우더는 22일 오전 9시18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5700원(24.05%) 오른 2만9400원에 거래됐다. 넥스파우더 시장 침투율이 상승하면서 매출이 빠르 2024.08.22 09:19[클릭 e종목]"넥스트바이오, 올 하반기 대장 적응증 FDA 승인 기대"
LS증권은 22일 넥스트바이오메디컬에 대해 넥스파우더 시장 침투율이 상승하면서 매출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내시경용 지혈재 넥스파우더는 위장관 출혈 치료 및 예방 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며 "국내 식약처, 미국 FDA, 유럽 CE-MDR 등으로부터 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0년 글로벌 대형 의료기기 업체 메드트로닉과 글로벌 판권 계약 체결을 통해 2021년 유럽, 2023년 2024.08.22 09:06[클릭 e종목]인텔리안테크, 적정주가 8만5000원…커버리지 개시
메리츠증권은 22일 인텔리안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8만5000원을 제시하며 기업분석을 개시했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 적정주가는 2025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4076원에 Target 주가수익비율(PER) 20.7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현재 주가는 2025년 예상 PER 12.5배 수준으로 국내외 주요 우주 기업 중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그는 인텔리안테크가 글 2024.08.22 08:11[클릭 e종목]"SBS, 실적 부진 요인들 정리되는 중…목표가↓"
DB금융투자는 22일 SBS에 대해 실적 부진을 견인했던 주요인들이 정리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기존 3만1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내려 잡았다. SBS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 2750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2.5% 감소했다. 신은정 DB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TV 광고 물량 축소가 지속되고 있고 드라마인 '7인의 부활'이 2024.08.22 07:40조현준, HS효성 지분 전량 매각 "조현상 지분 55.08%로"
효성그룹의 2개 지주회사 체제 개편에 따라, 조현준 효성 회장과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의 지분 교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21일 HS효성은 "지난 19일과 21일 조현상 부회장이 조현준 회장으로부터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로 HS효성 보통주 86만1411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를 통해 조현상 부회장의 HS효성 지분율은 55.08%로 증가하고, 조현준 회장은 보유한 HS효성 주식을 전량 처분해 지분율 0%가 됐다. 조현준 회장이 2024.08.21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