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다음 황제주는[클릭 e종목]
NH투자증권은 5일 설비투자(CAPEX)를 확대한 삼성전기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는) 고집적 패키지 기판(FC-BGA·반도체 칩과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기판)과 고용량·고전압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수요 강세에 대응하기 위해 공격적인 설비 투자를 결정했다"며 "이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이 목표주가 조정의 주된 근거"라 2026.05.05 07:00삼성운용,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 상장 후 한달 수익률 34.4%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내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결할 핵심 기술로 광통신이 주목받으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역시 양호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3월 31일 상장한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 ETF가 상장 한 달 만에 34.4%의 수익률(3월 31일~4월 30일 기준)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높은 수익률에 힘입어 자금 유입도 활발하다. 상장 이후 개인 투자자들은 1533억 원 넘게 순매수했으며 전체 순자 2026.05.04 08:31"이제 부동산은 한 물 갔어요"…100억 자산가도 건물 팔아 주식한다[부자들의 투자전략]①
코스피가 7000선을 앞두고 있고 코스닥은 25년 만에 1200선을 넘어서는 등 역대급 증시 호황이 이어지면서 고액자산가들의 투자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부자들은 보수적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고액자산가들은 공격적으로 주식 비중을 늘리며 증시 강세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고액자산가들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에는 부동산이 자산의 큰 부분을 차지했지만 이제 고액 2026.05.04 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