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7.13P 오른 4987.06 출발(1.57%↑)
2026.01.22 09:02[속보]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증시 46년만에 '꿈의 지수'
2026.01.22 09:01[클릭 e종목]에스지헬스케어, 글로벌 확장 기대되는 AI 영상진단 솔루션
ARC리서치는 에스지헬스케어에 대해 인공지능(AI) 영상진단 솔루션의 글로벌 확장이 기대된다고 2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에스지헬스케어는 영상진단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자회사 민트랩스를 기반으로 AI 솔루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자회사 민트랩스와 MRI 가속화 솔루션 IAI(Innovative AI)를 2023년에 상용화시켰다. IAI는 SW만으로 MRI 촬영 시간을 50% 대폭 2026.01.22 08:21[굿모닝 증시]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반등한 뉴욕…코스피, 5000 진입 시도할까
미국 뉴욕증시가 반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관세' 부과 계획을 철회하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됐다. 22일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의 반등에 힘입어 5000선 진입을 시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21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88.64포인트(1.21%) 뛴 4만9077.23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78.76포인트(1.16%) 오른 6875.62, 기술주 중심의 2026.01.22 07:59이달만 '14% 상승', 반전 노린다… 수익률 꼴찌서 대장주 된 SKT, 통신주 레이스 점화
지난해 해킹 악재를 털어내고 올해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통신 3형제 중 SK텔레콤이 가장 먼저 침묵을 깼다. 불확실한 배당 우려에도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투자에 성공하며 초반 스퍼트를 올리는 가운데 KT와 LG유플러스가 추격의 고삐를 당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실적 회복 전망 속 AI 경쟁력 부각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올해 들어 전날까지 14.02% 뛰었다. 같은 기간 KT(+5.13%)와 LG유플러스(+4.76%) 2026.01.22 06:50뉴욕증시, "그린란드에 무력 사용 없다" 트럼프 발언에 일제 반등…美 국채·달러 투매 진정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1일(현지시간) 일제히 반등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을 위한 군사적 옵션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배제하면서, 전날 촉발됐던 달러 자산 투매 움직임이 진정된 영향이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10시39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2.04포인트(0.95%) 상승한 4만8950.63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67.69포인트 2026.01.22 00:53코스피, 현대차 '질주'에 4900선 탈환…코스닥은 2%대 급락
21일 장 초반 1%대 급락하며 4800선까지 후퇴했던 코스피가 장 후반 반등에 성공하며 4900선에 재안착했다. 코스닥은 2% 넘게 빠지며 950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9% 오른 4909.93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7% 내린 4808.94로 출발한 직후 4807.13까지 밀려나며 시장의 불안을 키웠다. 오전 한때 4900선을 회복했으나 이내 하락 전환하며 변동성이 커지는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장 후 2026.01.21 16:20코스닥, 25.08P 내린 951.29 마감(2.57%↓)
코스닥, 25.08P 내린 951.29 마감(2.57%↓) 2026.01.21 15:33코스피, 24.18P 오른 4909.93 마감(0.49%↑)
코스피, 24.18P 오른 4909.93 마감(0.49%↑) 2026.01.21 15:33[특징주]서진시스템, 높아지는 흑자 전환 가능성과 오버행 해소
서진시스템이 상승세다. 3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 흑자전환이 기대되고 오버행 이슈도 해소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서진시스템은 21일 오후 1시44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450원(1.40%) 오른 2만8950원에 거래됐다. 유진투자증권은 작년 4분기 서진시스템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2991억원과 2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1%, 2209.6%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허준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 2026.01.21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