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12월 첫 거래일 하락…비트코인 급락·BOJ 금리인상 가능성에 투심 위축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12월 첫 거래일 하락세로 출발했다. 가상자산 가격 급락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데다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글로벌 채권 금리를 끌어올리며 증시에 부담을 주는 모습이다. 1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9시41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4.3포인트(0.47%) 내린 4만7492.12를 기록하고 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45.13포인 2025.12.01 23:46코스피, 기관 '팔자'에 3920선 마감…코스닥 2년 4개월만 장중 최고치
1일 코스피는 기관 매도세에 3920선에서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에 힘입어 1%대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16% 내린 3920.37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5% 뛴 3967.92로 출발한 뒤 강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으나, 장 후반 하락세로 돌아서며 약세를 이어갔다. 기관이 2330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28억원, 2154억원을 사들였다. 업종별 2025.12.01 16:18코스피, 6.22P 내린 3920.37 마감(0.16%↓)
코스피, 6.22P 내린 3920.37 마감(0.16%↓) 2025.12.01 15:34코스닥, 9.71P 오른 922.38 마감(1.06%↑)
코스닥, 9.71P 오른 922.38 마감(1.06%↑) 2025.12.01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