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증권주 일제히 강세…현대차증권·한화투자증권 20%대↑
설 연휴가 끝난 첫날인 19일 현대차증권·한화투자증권 등 증권업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19일 오전 9시33분 기준 현대차증권은 전일 대비 26.31%(2810원) 오른 1만3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23.91%)은 9120원, DB증권(+15.76%)은 1만7780원, NH투자증권(+16.18%)은 3만5900원, 삼성증권(+12.67%)은 12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업종별로 보면 증권업종은 전일 대비 10.16% 증가해 상승률 1위를 기록 2026.02.19 09:34키움운용 'KIWOOM 코리아밸류업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키움투자자산운용은 'KIWOOM 코리아밸류업 ETF'의 순자산이 지난 12일 기준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해당 ETF의 수익률은 ▲연초 이후 +36.65% ▲최근 1개월 +21.67% ▲최근 3개월 +41.97% ▲최근 6개월 +93.36% ▲최근 12개월 +150.93%로 집계됐다. 최근 국내 증시는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주요 기업들의 주주환원 강화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코리아 2026.02.19 09:19[클릭 e종목]"NHN, 규제완화·신작출시 기대…목표가 상향"
NH투자증권은 19일 NHN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4만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정부 주도의 GPU 구축 사업, 클라우드 사업 성장, 일본 유명 IP를 활용한 게임 신작 2종, 웹보드 규제 완화 등 긍정적 이벤트가 많은 2026년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NHN은 오는 25일 신작 게임 'Puzzle Star(최애의 아이 IP 활용)'가 출시되고, '디시디아듀엘름 2026.02.19 08:07"남들 10% 벌 때 난 20% 번다" 수익률 톱10 '싹쓸이'한 레버리지 ETF[재테크 풍향계]
증시 강세가 이어지면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두 배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 요인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정부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을 추진 중이어서 더욱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는 레버리지 상품이 큰 손실을 야기할 수 있어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레버리지, 두 배 수익률에 투자자 몰 2026.02.19 0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