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친 코스피, 사상 첫 3600 돌파…반도체 '투톱' 랠리
추석 황금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코스피가 사상 첫 3600선을 돌파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갔다.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또 한 번 랠리 선봉에 서면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10일 오전 9시2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56포인트(1.58%) 오른 3605.21에 거래됐다. 앞서 48.90포인트(1.38%) 상승한 3598.11로 출발한 지수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확대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3600 고지를 밟았다. 장기 연휴를 앞둔 지난 2일 사상 2025.10.10 10:11포바이포, 유상증자 통해 AI 솔수션 사업 신성장 동력 마련
콘텐츠 인공지능(AI) 솔루션 업체 포바이포는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AI 픽셀(PIXELL) 솔루션 사업 본격화에 따른 투자 자금을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1차 발행가는 오는 13일 산정한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로 신주 310만주를 발행한다. 발행주식 총수의 27.75% 수준으로 총 발행 규모는 298억5300만원이다. 1주당 신주 배정 주식수는 0.27753568주이며, 예정발행가는 기산일 종가와 비교해 25% 할인한 96 2025.10.10 09:06[굿모닝 증시]황금 연휴 종료…韓증시, 3분기 실적시즌 집중
10일 국내 증시는 연휴 기간 미국 등 주요국 증시에서 발생한 인공지능(AI)·환율·셧다운 관련 이슈들을 소화하며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앞서 뉴욕증시는 9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차익 실현 심리가 강화되면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3.36포인트(0.52%) 내린 4만6358.42,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8.61포인트(0.28%) 밀린 6735.1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025.10.10 08:22영업이익 증가율 1000%대 '삼총사' 있다…실적 시즌 주목해야 할 종목은[3Q실적 미리보기]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3분기 실적 시즌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무르익는 가운데 전년 대비 영업이익 증가율이 1000%대를 웃돌 것으로 전망되는 기업들마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장기 불황에 시달렸던 이차전지주들이 이름을 올리면서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관심이 집중된다.영업이익 증가율 1000%대 '삼총사'…이차전지株 볕 드나올해 3분기 가장 가파른 영업이익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LG화학, 한화오션, 2025.10.10 06:50[뉴욕증시]'AI 랠리' 후 숨 고르기…3대 지수 하락 속 엔비디아는 최고가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9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전날 인공지능(AI) 낙관론이 재점화되며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시장은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이 가운데 AI 대장주 엔비디아는 이날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3.36포인트(0.52%) 내린 4만6358.42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 2025.10.10 05:57뉴욕증시, 보합권서 혼조세…'AI 랠리' 숨 고르기 속 3분기 실적 주목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9일(현지시간) 장 초반 보합권에서 혼조세다. 전날 인공지능(AI) 낙관론이 재점화되며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시장은 기업 실적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9시48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13포인트(0.07%) 상승한 4만6634.91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3.44포인트(0.0 2025.10.09 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