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증시]이스라엘-이란 휴전·유가 급락, 국내 증시 상승 출발 전망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에 2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국내 증시 역시 영향을 받아 상승 출발할 전망인 가운데, 코스피 랠리를 견인했던 외국인의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질지 주목된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4.96포인트(0.89%) 오른 4만2581.78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33포인트(0.96%) 오른 6025.17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83.57포인트(0.94% 2025.06.24 08:18AI 대장주 vs 차기 황제주 vs 원전 기대주… 불붙은 시총 5위 경쟁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에 또 한 번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차기 황제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달 현대차를 제치고 시총 5위에 등극한 데 이어 이번엔 '인공지능(AI) 대장주' 네이버가 그 자리를 꿰찼다. 여기에 '원전 기대주' 두산에너빌리티까지 참전하면서 시총 5위를 둘러싼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이버는 전날 7.61% 뛴 29만원에 장을 마치며 시총 5위(45조9467억원)에 안착했다. 네이버 2025.06.24 06:33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결…STX그린로지스 16%대↑
23일 이란 의회가 세계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기로 의결하면서 해운주 주가가 급등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STX그린로지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80원(16.62%) 오른 1만1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흥아해운(15.74%), 대한해운(8.98%), HMM(2.39%), 팬오션(2.05%) 등 해운 관련 종목들이 오르고 있다. 이는 해상 운임 상승 가능성에 따른 것이다. 앞서 22일(현지시간) 이란 의회는 미국의 자국 핵 2025.06.23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