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美물가 우려에 3200선 내줘…코스닥도 약보합 마감
16일 국내 증시가 미국 물가 반등 우려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시장의 눈길은 오늘 밤 발표되는 생산자물가지수(PPI)로 향하는 분위기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28.90포인트(0.90%) 내린 3186.38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7.80포인트(0.24%) 밀린 3207.48로 출발한 지수는 장중 한때 낙폭을 줄이며 3200선을 회복을 시도했으나 이내 반락했다. 기관이 5528억원어치를 내다 팔며 매도세를 이끈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299 2025.07.16 15:59코스닥, 0.65P 내린 812.23 마감(0.08%↓)
코스닥, 0.65P 내린 812.23 마감(0.08%↓) 2025.07.16 15:33코스피, 28.90P 내린 3186.38 마감(0.90%↓)
코스피, 28.90P 내린 3186.38 마감(0.90%↓) 2025.07.16 15:32코스닥, 2.79P 내린 810.09 출발(0.34%↓)
코스닥, 2.79P 내린 810.09 출발(0.34%↓) 2025.07.16 09:02코스피, 7.80P 내린 3207.48 출발(0.24%↓)
코스피, 7.80P 내린 3207.48 출발(0.24%↓) 2025.07.16 09:01[뉴욕증시]6월 CPI 반등·은행 실적 실망에 하락…엔비디아 급등에 나스닥만 ↑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15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반등과 대형 금융회사 실적에 대한 실망감으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인공지능(AI) 칩 'H20'의 대중 판매를 재개한 엔비디아가 4% 급등한 데 힘입어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6.36포인트(0.98%) 하락한 4만4023.29에 2025.07.16 0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