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 작년 수익률 8.5%…운용자산 304兆 '역대 최대'
한국투자공사(KIC)가 지난해 연간 수익률 8.49%를 기록했다. 총 운용자산(AUM)도 2065억달러(약 304조원)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8일 한국투자공사는 이같은 운용실적을 발표했다. 세부적으로 전통자산(주식·채권) 연간 수익률은 9.30%였다. 주식에서 18.83%, 채권에서는 -0.19%를 기록했다. 대체자산(사모주식, 부동산·인프라, 헤지펀드 등)은 최근 7년 (2018~2024년) 연 환산 수익률 8.06%를 기록했다. 최초 투자 이후 누적 2025.02.28 10:07코스피 2600선 붕괴…엔비디아 급락에 반도체株 '우수수'
28일 국내 증시가 엔비디아 급락 등 미국발 악재로 인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3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47.30포인트(1.81%) 하락한 2574.45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36.14포인트(1.38%) 밀린 2585.61에 출발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91억원, 1112억원을 내다 팔았고, 개인은 2877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하락세다. 특히 두산(-6.06%), 한미반도체(-5.80%), HD현대일렉트릭 2025.02.28 09:41[2보]美 엔비디아 매출 393.3억달러…시장예상치보다 3.3% 더 많아
인공지능(AI) 칩 대장주 엔비디아는 지난 분기(2024년 11월~2025년 1월) 393억3000만달러의 매출과 0.89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매출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월스트리트 평균 예상치(380억5000만달러)보다 3.3% 높은 수준이다. EPS도 예상치 0.84달러를 상회했다. 이어 엔비디아는 이번 분기(2~4월) 매출이 430억달러 안팎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LSEG 예상치인 417억80 2025.02.27 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