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6월 CPI·실적 대기하며 S&P·나스닥 최고치…애플, 시총 1위 탈환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8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번 주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주요 기업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최근 고용시장 냉각 신호가 잇달아 감지된 데 이어, CPI 둔화세까지 지속되면 오는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더욱 힘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1위 자 2024.07.09 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