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증시]美 마이크론 '깜짝 실적'…국내 증시 '반도체 주목'
'반도체 풍향계'로 불리는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깜짝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93.47포인트(0.70%) 내린 4만1914.75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0.67포인트(0.19%) 내린 5722.2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7.69포인트(0.04%) 오른 1만8082.21로 장을 마감했다 2024.09.26 08:16국내 상조시장 '폭풍성장' 9년간 가입자 120%, 선수금 168% 증가
국내 상조 시장의 성장세가 매섭다. 상조서비스 가입자는 2015년 404만명에서 2024년 892만 명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선수금 규모가 3조5200억원에서 9조4500억원으로 확대됐다. 9년만에 가입자가 120%, 선수금이 168% 성장한 폭발적인 시장인 것이다. 삼정KPMG는 26일 이런 내용을 담은 ‘무덤에서 요람으로, 대전환을 앞둔 상조서비스업’ 보고서를 공개했다. 상조서비스업은 장례를 비롯한 관혼상제 분야에서 소비자가 일정 2024.09.26 08:14[뉴욕증시]보합권서 혼조 마감…파월 메시지·PCE 물가 대기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5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다음 금리 인하 폭을 주목하며, 각종 경제 지표와 Fed 위원들의 발언을 통해 단서를 찾고자 하고 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3.47포인트(0.7%) 하락한 4만1914.75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0.67포인트(0.19%) 내린 5722.26, 기술주 중심 2024.09.26 05:35'셀 코리아' 외국인 5700억 '매도폭탄'에…코스피, 2600선 붕괴
코스피 지수가 7거래일만에 하락 마감했다. 연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는 미국 증시, 중국의 대규모 경기 부양책, 한국거래소의 '밸류업 지수' 신설까지 훈풍이 불어올 만한 요소가 제법 있었지만 결국 후퇴하고 말았다. 코스피는 25일 전장 대비 35.36포인트(1.34%) 하락한 2596.32에 거래를 마쳤다. '전강후약'의 장세였다. 전 거래일보다 21.03포인트 오른 2652.71에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최고 2663.36을 찍고 오전에 263 2024.09.25 16:19코스닥 8.05P 내린 759.30 마감(1.05%↓)
코스닥 8.05P 내린 759.30 마감(1.05%↓) 2024.09.25 15:34코스피 35.36P 내린 2596.32 마감(1.34%↓)
코스피 35.36P 내린 2596.32 마감(1.34%↓) 2024.09.25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