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추석 효과 없다" 광고시장, 하반기 전망도 '부정적'
신한투자증권은 4일 하반기 국내 인터넷 기업들의 광고 매출 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보고서에 따르면 광고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으며, 9월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추석 효과에도 불구하고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는 9월 KAI를 102.8pt로 발표했다. 온라인 채널의 지수는 104.3pt로 종합 지수를 소폭 상회했으나, 추석이 있는 매년 9월은 계절적 효과로 인해 지수가 100pt를 넘는 경우가 2024.09.04 08:07[뉴욕증시]제조업 지표 부진에 침체 공포 재점화…나스닥 3.3% 폭락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9월 첫 거래일인 3일(현지시간) 일제히 급락 마감했다. 노동절 연휴가 끝난 직후 나온 제조업 지표 부진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다시 점화되며 투자심리가 급속히 냉각됐다. 인공지능(AI) 슈퍼스타 엔비디아가 10% 폭락하는 등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26.15포인트(1.51%) 하락한 4만936.93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2024.09.04 05:23'1600조 큰손' 美 자산운용사 "저점 끝났다, 韓 부동산·인프라 투자 늘릴 것"
운용자산(AUM) 1600조원이 넘는 '큰손'인 미국의 자산운용사 누빈이 국내외 부동산이 바닥을 지났다고 진단하며 국내 부동산 투자를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누빈이 주최한 '실물자산 기자간담회'에서 숀 리스 누빈 리얼이스테이트 미주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최근 2년간 전 세계 부동산 가치가 급격히 하락했으나 현재는 저점을 찍고 회복세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한다"며 "현재 부동산 시장은 조 2024.09.02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