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증시]엔비디아 12.8%↑…"국내증시 반도체 투심개선 기대"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기술주 반등 및 금리 인하 가능성 확대 등 영향으로 상승 마감한 가운데 1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 투자 심리 개선 및 원·달러 환율 하락, 외국인 현물 순매수 유입 등 요인이 반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9.46포인트(0.24%) 상승한 4만842.79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 2024.08.01 08:22[클릭 e종목]"대우건설, 실적부진·잠재비용 가능성…목표가↓"
대신증권은 1일 대우건설에 대해 잠재된 비용발생과 현금흐름이 우려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기존 6000원에서 5400원으로 10% 하향조정했다. 대우건설의 전 거래일 종가는 4060원이다.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4년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목표주가를 54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며 "이는 2024년 예상 주당순자산가치(BPS) 1만22원에 목표 주가순자산비율(PBR) 0.54배를 적용한 결과"라고 했 2024.08.01 08:03[특징주]율촌화학, 52주 신저가…1.5兆 규모 계약해지 소식
율촌화학이 20%대 급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대규모 계약 해지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율촌화학은 31일 오전 9시38분 현재 전일 대비 24.42%(7350원) 내린 2만275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최저 2만1100원을 찍었다. 이는 지난 1월의 52주 최저가 2만4950원보다 낮은 가격이다. 이날 개장 전에 율촌화학은 리튬이온배터리 제조용 알루늄 파우치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1조4871억7094만 2024.07.31 09:48[뉴욕증시]기술주 하락에 나스닥 1.3% ↓…빅테크 실적·FOMC 前 혼조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30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장 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빅테크(대형 정보기술기업) 실적 공개를 앞둔 가운데 대형 기술주가 약세를 나타냈다. 투자자들은 빅테크 실적 발표와 함께 이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주목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3.4포인트(0.5%) 상승한 4만743.33에 2024.07.31 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