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고용지표 부진 속 강보합…FOMC 의사록 주목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3일(현지시간) 장 초반 강보합세다. 시장은 이날 오전 발표된 고용지표 부진을 소화하면서 오후에 공개될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을 대기하고 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9시33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5% 상승한 3만9390.46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07% 오른 5512.9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03% 상승한 1만8034 2024.07.03 22:42[특징주]LB인베, 13% 급등…200억 투자한 에이블리 몸값 '3조원' 부각
LB인베스트먼트가 급등 중이다. 과거 200억원을 투자한 패션 이커머스 스타트업 에이블리가 최근 몸값 3조원으로 평가받으면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LB인베스트먼트는 3일 오전 9시3분 현재 전일 대비 13.01%(575원) 오른 4995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최고 5210원을 찍었다. LB인베스트먼트 주가가 장중 5000원을 넘긴 것은 지난 6월 3일(5070원) 이후 처음이다. 아랍에미미리트(UAE)의 'AIM 글로벌 재단'과 약 10억달러 2024.07.03 09:18[뉴욕증시]파월 디스인플레 발언·테슬라 급등에 상승…S&P, 5500 첫 돌파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사상 첫 5500선을 돌파했다. '디스인플레이션(물가 상승률 둔화)' 경로에 진입했다는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발언과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급등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2.33포인트(0.41%) 상승한 3만9331.85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 2024.07.03 05:46뉴욕증시, 파월 발언·구인건수 앞두고 하락…'트럼프 탠트럼' 美 국채 금리 진정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일(현지시간) 장 초반 하락하고 있다. 시장은 이날 공개되는 구인·이직보고서(JOLTs)와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발언을 대기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전망에 전날 급등, '발작' 증세를 보였던 미 국채 금리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9시36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 하락한 3만9131.7을 기록 중이다. 대형 2024.07.02 22:47[Why&Next]‘회계사의 꽃’ 파트너 승진, 신외감법 도입 후 최저수준 전락
빅4 회계법인의 신규 파트너 숫자가 '신(新)외부감사법(신외감법)' 도입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5년 만에 처음으로 합계 100명 선도 무너졌다. 회계법인의 호황기가 끝나면서 내부 인사 적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일 회계업계에 따르면 1일 EY한영 회계법인을 마지막으로 빅4의 올해 정기 인사가 마무리됐다. EY한영의 신규 파트너는 지난해의 33명보다 6명 줄어든 27명이었다. 삼일PwC(27 2024.07.02 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