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도 참여"하라는 '알래스카 가스관', 주목받는 이유[AK라디오]
거리가 멀 뿐 아니라 최근 파나마 운하의 가뭄으로 인한 수량 감소로 물류가 지체되고 있어, 때로는 중동... 이현우, 박수민 기자2025.03.08 08:30[Why&Next]건설채 완판 또 완판…건설사 유동성에 '단비'
유동성 위축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사 입장에서는 '가뭄의 단비'나 다름없다. 11일 투자... 오유교 기자2025.02.12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