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고려아연, 계열사 사들인 영풍 주식 되팔아야"
강성두 영풍 사장이 2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가 지연되자 주... 이민우 기자2025.03.10 10:25고려아연·티웨이항공·아워홈…연초부터 뜨거운 경영권 분쟁
강성두 영풍 사장이 2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가 지연되자 주... 이민우, 이승진 기자2025.02.03 06:50영풍·고려아연 소송전 격화…"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
강성두 영풍 사장은 "공개매수가 인상 여부는 전적으로 MBK의 권한"면서도 "지금 MBK 쪽에 추가자금이 입금... 이성민 기자2024.10.03 13:39영풍 "오죽했으면 MBK와…동업정신 끊은 건 고려아연"
강성두 영풍 사장은 고려아연의 서린상사 이사회 장악과 황산취급대행계약 파기 등을 주요 갈등 요인으로... 이성민 기자2024.09.27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