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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역사 뒤안길'로…아워홈 품는 한화, 풀어야 할 숙제는
1000억원에 판 급식사업…'1.5조 베팅' 한화 3남 김동선
[기업&이슈]아워홈 '남매 전쟁' 불씨, 꺼지지 않는 이유
구미현 회장 "전문기업에 경영권 이양"…아워홈 매각 공식화
아워홈, 남매갈등 지속…장녀 "대표이사 오르겠다"
[Why&Next]아워홈 남매 진흙탕 싸움…위기의 '구지은號'
경영권 분쟁 ‘몽니’인가…오너가 ‘배당 싸움판’된 아워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