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티웨이항공·아워홈…연초부터 뜨거운 경영권 분쟁
창업주의 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과 장녀 구미현 회장은 매각에 긍정적이다. 이민우, 이승진 기자2025.02.03 06:50[기업&이슈]아워홈 '남매 전쟁' 불씨, 꺼지지 않는 이유
구자학 회장은 슬하에 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 장녀인 구미현 신임 회장, 차녀인 구명진 전 캘리스코 대... 이현우 기자2024.06.22 08:00구미현 회장 "전문기업에 경영권 이양"…아워홈 매각 공식화
급식기업 아워홈의 새 대표에 오른 구미현 회장이 반복되는 주주 간 경영권 분쟁을 종식하기 위해 회사를 ... 김흥순 기자2024.06.19 15:15[Why&Next]아워홈 남매 진흙탕 싸움…위기의 '구지은號'
아워홈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배당금을 놓고 장녀 구미현씨가 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 구은모 기자2024.04.25 06:30경영권 분쟁 ‘몽니’인가…오너가 ‘배당 싸움판’된 아워홈
장남인 구본성 전 아워홈 회장이 배당 3000억원을 요구한 데에 이어, 장녀 구미현 씨와 구지은 아워홈 대표... 박소연 기자2023.03.29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