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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현 LS 부회장 “기회의 땅 북미서 글로벌 에너지 패권 잡을 것”
[단독]"두눈으로 美와 中보고 고개돌려 제3국을" LS의 글로벌 전략
LS, 우크라이나와 경제 협력 강화…전후 재건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