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비리 금감원에 신고했지만…돌아온 건 오히려 '보복 해임'
이 전 대표는 과거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선행매매 등을 통해 본인과 지인 명의로 41억원가량을 챙긴 사실... 이민우, 박승욱 기자2026.08.05 16:01작전세력 71억 사기 쳤는데 추징금 고작 8억…올해 신고 역대 최다[코인 무법지대]⑤
온체인(On-chain)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감독당국과의 정보 공조를 확대해야 한다"며 "미공개정보... 임춘한, 박승욱 기자2026.07.10 07:51'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AI로 불공정거래 더 빨리 잡는다
수·추징 적용대상을 시세조종뿐만 아니라 미공개정보 이용, 부정거래로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박승욱 기자2026.07.08 10:00'미공개 정보 이용' NH투자증권 임원·배우자 등 검찰 고발
또한 이들로부터 미공개정보를 받은 8명 역시 저가에 주식을 매수하고, 공개매수 등 관련 공시로 주가가 ... 조슬기나 기자2026.05.20 22:24[단독]'韓증시 저평가 원인' 대통령도 경고했는데…올해 중복상장 비율 확 줄었다
미공개정보 이용과 사기적 부정거래에도 투자원금까지 몰수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도 마련한다. 기존에는... 이창환, 임춘한 기자2026.03.19 09:17[주주자본주의]④"결국 기관이 움직여야"… 스튜어드십 코드의 현실
김 전 디렉터는 한국에서 이러한 협력적 주주관여가 자리 잡지 못한 이유로 "집단행동·공시·미공개정보 ... 조슬기나, 박승욱 기자2026.03.19 07:27"공시 전 정보로 주식 매도"…결산 관련 불공정거래 3년간 24건
불공정거래 종류별로는 미공개정보 이용 사건이 16건(67%)으로 가장 많았다. 미공개정보 이용 사건은... 박승욱 기자2026.02.27 06:00지배주주 시세조종·증권사 내부자 거래…증선위 "검찰 고발·과징금 부과"
금융당국이 반대매매를 막기 위해 시세조종 행위를 벌인 상장사 지배주주와 공개매수 미공개정보를 이용... 유현석 기자2026.01.21 16:58영풍·MBK "고려아연 회장, 회삿돈 200억 우회사용 정황"
나아가 최 회장을 미공개정보 이용 여부까지 포함해 배임 및 특경가법(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으... 이민우 기자2025.12.14 11:14권대영 "5000피 당연히 가능…'빚투'도 레버리지 일종"
사건, NH투자증권의 고위 임원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익을 챙긴 2호 사건을 연달아 발표한 상태다.... 조슬기나 기자2025.11.04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