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고려아연 美 JV에 442억 배당금…경영권 방어에 회삿돈 써"
한편 영풍·MBK는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관련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김대현 기자2025.12.18 14:24[Invest&Law]일타강사 영입전 뒤탈…배임소송 결론은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22부(재판장 최욱진)는 최근 사교육 업체 A사가 전 대표(설립자) B... 김대현 기자2025.11.12 07:00[벤처, 소송주의보]①창업실패가 평생족쇄로…개인이 수십억 배상
지난 7월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17부는 국내 중견 신기술금융회사(신기사)가 투자조합을 대표해 낸 상환금 ... 김대현 기자2025.09.15 06:50트러스톤 "태광산업 교환사채 발행 관련 추가 가처분 신청"
트러스톤자산운용(트러스톤)은 1일 "태광산업의 교환사채(EB) 발행 금지를 요청하는 두 번째 가처분 신청을 서... 김대현 기자2025.08.01 09:21태광그룹 vs. 트러스톤 공방 격화…가처분 결론이 첫 분수령
최근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재판장 김상훈)는 트러스톤이 낸 이사위법행위유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 김대현 기자2025.07.30 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