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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자' 신동빈, '도전자' 신유열…같은 듯 다른 父子의 길
신영자, 롯데지주 등 3사 지분 617억원 매도
日 롯데홀딩스 26일 주총…신동주, 또 경영 복귀 '시도'
국보, 최강용 대표 선임… “물류사업의 혁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