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고려아연에 원아시아 펀드 투자 관련 문서 제출 명령
최 회장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영풍·MBK 측은 최 회장이 개인투자조합(여리고1호)을 통해 청호컴넷 ... 이민우 기자2026.05.27 10:59영풍·MBK "고려아연 회장, 회삿돈 200억 우회사용 정황"
최근 공시자료, 판결문, 기업 간 자금 흐름을 분석한 결과 이들이 청호컴넷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회삿... 이민우 기자2025.12.14 11:14MBK파트너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이사회 기능 훼손”
이어 "고려아연 사외이사진에는 원아시아파트너스 지창배 대표가 운영했던 청호컴넷에서 사외이사를 역... 구채은 기자2024.09.21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