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입력
형지I&C, 남북 경협 재개 대비 TF 구성…개성공단 생산 경험 앞세워 공급망 재편 추진
형지I&C, 中·日시장 공략 통해 글로벌 사업 가속화
'선수 관리'까지 나선 까스텔바작…'적자 늪' 탈출 안간힘
[종목속으로]형지I&C, 증자로 급한 불 껐지만 수익성 개선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