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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대박에도 4대 그룹 고용 '뒷걸음'…삼성도 8년 만에 감소
"삼성전자 1분기 임직원 월평균 보수 1200만원…역대 최대 규모"
삼전·닉스 질주에 임원 주식 '껑충'…노태문 200억·곽노정 100억 클럽
작년 1000대 기업 영업이익 189조 ‘신기록’…SK하이닉스, 순익 1위 등극
삼성전자, 대기업 여직원 수 1위…하이닉스도 '만명 클럽'
'효자손' 삼성전자 질주에… 이재용 회장 주식자산 40조 클럽 '1호' 등극
"1년새 20% 늘어 1인당 1.5억원" 삼성전자 직원 연봉 추정치 나왔다
주식만 '1조 원어치' 손에 쥐었다…'대박' 터진 신규 상장사 임원 누구
반도체 호황에 임원 주식평가액 '급증'…삼성전자 노태문 50억 '최고'
이재용보다 더 주식재산 불어난 방시혁 5000억 '껑충'…한화 김승연 회장 46% 증가
"이재용보다 2.2% 많다"…삼성 주가 하락에 국내 주식부자 1위 오른 조정호
삼성전자 직원 연봉은 1.3억 내외…'신규 채용' 1만명
대한민국 경제의 양대축…삼성의 위기와 현대차의 기회
비오너 27명 주식재산 100억 넘어…크래프톤 1~2위 싹쓸이
'주식 부자' 방시혁, 최태원·구광모보다 많다…국내 총수 중 6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