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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 연봉격차 '30배'…실적선방에도 급여 감소한 곳도
대기업 오너일가, 1년반 사이 주식 5조 팔아…삼성家 세모녀 3.3조 처분
GS건설, 주택·플랜트 힘들어도 新사업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