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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딜가뭄' M&A 시장…4년 전 수준으로 후퇴
  • 인수합병(M&A)시장의 끝 모를 불황이 이어지고 있다. 거래 규모가 4년 전 수준으로 후퇴했으며 조단위의 '메가딜' 역시 실종됐다. 16일 미국의 경제전문매체 블룸버그 리그테이블(순위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분기 우리나라 M&A 시장에서 총 678건의 거래가 성사됐다. 규모는 138억달러(약 19조원)다. 거래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 상승했으나 규모는 34% 감소했다. 2023년 1분기 거래 건수는 535건, 규모는
계열사 배불려준 SK스토아…나 홀로 '영업 부진의 늪'
  • 지난해 대기업 계열 데이터홈쇼핑(T커머스) 기업 가운데 SK스토아만 유일하게 수익성이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TV 시청률 감소로 인해 홈쇼핑 수요가 크게 줄면서 매출규모가 감소한 데다, 홈쇼핑 시장 장악을 위해 공격적으로 베팅한 송출수수료가 발목을 잡았다. 홈쇼핑 업계에선 IPTV 사업자인 SK브로드밴드를 계열사로 둔 SK스토아의 송출수수료 인상으로 인해 업계 전체 수수료를 끌어올렸다는 불만이 나온다. 16일 SK스
저PBR 밸류업 우려보다 실적…자동차株 다시 달리나
  • 여소야대 구도의 총선 결과에 밸류업 프로그램이 추진 동력을 잃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면서 저 주가순자산비율(PBR) 테마로 분류됐던 자동차 업종이 상승 추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증권가에서는 실적 모멘텀이 계속 살아있어 밸류업 좌초 위기로 인한 조정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기아 등 완성차 기업과 부품 기업으로 구성된 KRX 자동차 지수는 총선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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