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current-slide / Total
IPO·대형 유증 줄자…상반기 기업 직접금융 15.6% 감소
  • 올해 상반기 기업들의 주식·회사채를 통한 직접금융 조달이 1년 전보다 15%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공개(IPO)와 대형 유상증자가 줄어든 데다 일반회사채 발행도 급감한 여파다. 반면 기업어음(CP)과 단기사채 발행은 단기자금 수요 확대에 힘입어 큰 폭으로 늘었다. 금융감독원이 4일 공개한 '2026년 상반기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주식·회사채 발행 규모는 126조57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조3570억원(15.6%) 감소했다. 같은 기간 CP·단기사채 발행액은 1272조8483억원으로 515조1069
[클릭 e종목]"HD현대, 실적이 이끄는 NAV 상승…목표가↑"
  • 미래에셋증권은 3일 HD현대에 대해 순자산가치(NAV) 상승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5000원에서 28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HD현대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4조1246억원으로 증권사 추정치인 2조4760억원과 시장 기대치인 2조915억원을 58.7% 웃돌았다. 이는 HD현대오일뱅크의 영업이익(1조8241억원, 흑자 전환) 개선이 실적 서프라이즈를 이끌었기 때문이다. HD한국조선해양(1조6451억원), HD현대일렉트릭(2870억원) 역시 고성장했으며, HD현대사이트솔루션(2720억원)도
'주가누르기' 기준 나왔다…6년간 PBR 하위 상장사에 과세↑[2026 세제개편]
  • 정부가 상속·증여세를 줄이기 위해 고의로 주가를 낮게 유지하는 이른바 '주가 누르기' 기업의 기준을 확정했다. 최근 6년간 업종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하위 25%인 코스피 상장사, 하위 10%인 코스닥 상장사 등이 그 대상이다. 주가누르기 기업으로 최종 확정될 경우 기존보다 과세 기준이 최소 30% 높아져, 상속·증여세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재정경제부는 3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자본시장 분야에서는 주가누르기 상장주식 평가방법 개선을 비롯해 생산적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오늘의 지수
  • 코스피

    6,257.45

    하락 338.00 -5.12%

  • 코스닥

    737.35

    상승 17.59 2.44%

  • 원/달러

    1,428.90

    -11.10 -0.77%

  • 원/100엔

    912.71

    -0.50 -0.05%

  • 원/유로

    1,645.45

    -17.03 -1.02%

  • 원/위안

    211.47

    -1.87 -0.88%

  • 삼성전자

    239,500

    하락 23,000 -8.76%

  • SK하이닉스

    1,567,000

    하락 151,000 -8.79%

  • 삼성전자우

    178,000

    하락 13,000 -6.81%

  • SK스퀘어

    1,025,000

    하락 13,000 -1.25%

  • 삼성전기

    1,181,000

    상승 39,000 3.42%

  • 알테오젠

    317,500

    상승 9,000 2.92%

  • 에코프로

    77,400

    하락 1,700 -2.15%

  • 에코프로비엠

    96,800

    하락 6,700 -6.47%

  • 레인보우로보틱스

    458,500

    상승 25,500 5.89%

  • 주성엔지니어링

    127,800

    상승 3,300 2.65%

08.03 기준

Insigh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