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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공장 직접 찾았다"…삼성전기 장덕현 사장, 양산서 40년 동반자 만난 까닭
  •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과 전장 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협력사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동반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현장 소통 행사를 마련했다. 삼성전기는 2일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협력사 '화인테크놀리지'에서 주요 협력업체 대표들과 함께 '2026년 협력사 현장 방문 소통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 4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삼성전기는 지방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수도권 외 경상권에 소재한 협력사들을 추가로 초청해 진행했
코스피, '반짝' 상승 후 다시 하락세…3.7%↓
  • 코스피 지수가 하락 출발 후 잠시 상승했으나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하락 출발 폭을 다소 만회했다. 2일 오후 1시30분 기준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3.67% 내린 6584.77이다. 3.08% 하락한 6625.47로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시간 하락 폭을 다소 만회했으나 오후 들어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5985억원, 1조6376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1조9819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의료·정밀기기(0.83%), 섬유·의류(0.04%)를 제외하고 모두 하
대한상의·기획예산처·GCC, 자발적 탄소시장 생태계 조성 MOU 체결
  • 대한상공회의소가 기획예산처, 글로벌 탄소 배출권 협의회(GCC)와 손잡고 국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VCM)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기획예산처, GCC와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과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유세프 모하메드 알호르 GCC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VCM은 정부가 배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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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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