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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증시전망]주도주는 "AI·반도체"…비중 확대 유효
  •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은 올해 하반기에도 우리 증시를 이끌 주도주로 반도체를 꼽았다. 고환율과 수출 호조세가 지속된다면 올 하반기 국내 기업들의 실적은 레벨업이 가능하다는 전망도 했다. 또 3분기까지는 증시의 상승 추세를 염두에 둔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나, 4분기부턴 경기둔화, 금리 하락 흐름에 초점을 둔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하반기 증시, 반도체·AI·화장품·헬스케어 유망…기업 실적 전
PF 뒷수습 나선 캐피탈…여전채 발행에 속도
  • 금융당국이 지난달 13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연착륙 대책을 내놓은 후 캐피탈 업계가 뒷수습에 한창이다. 여신전문금융채를 발행해 대손충당금을 쌓고, 부동산 PF를 대체할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다. 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캐피탈사 등 여신전문금융업계는 올해 5월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한달간 1조9973억원 규모의 채권을 순발행했다. 올해 1월부터 5월 13일까지 여전채 순발행액은 1조7135억원에
HD현대케미칼, 1.5조 설비투자 대출 차환‥산은 등 7개 금융사 참여
  • HD현대케미칼이 HPC(중질유 기반 석유화학시설) 투자를 위해 은행권에서 빌린 대출을 상환하기 위해 1조5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주주사인 HD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이 신용공여를 제공하는 방법으로 측면 지원에 나섰고, KDB산업은행 등의 7개 은행이 대주단으로 참여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케미칼은 이날 산업은행 주관으로 1조5000억원 규모의 신디케이트론(집단대출)을 받았다. 대출 만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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