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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스킨앤스킨 前이사진, 회사에 '옵티머스 사태' 피해 배상해야"
  • 코스닥 상장사 스킨앤스킨이 '옵티머스 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해 자사 전 대표를 비롯한 당시 이사진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해 1심에서 일부승소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민사13부(재판장 최용호)는 스킨앤스킨이 과거 대표, 사내·사외 이사 등 이사회 구성원 7명을 상대로 낸 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올해 초 "감사였던 B씨를 제외한 전 대표 A씨 등 6명이 공동으로 10억원을 지급하라"고
네이버 해외 매출 절반이 日…라인 없어도 B2B·웹툰 전초기지
  • 네이버가 라인야후 사태에 휘말리면서 일본 내 다른 사업이 받을 영향에 관심이 모아진다. 일본은 메신저 라인으로 해외 사업을 처음으로 성공시킨 시장일 뿐 아니라 콘텐츠, B2B(기업 간 거래) 사업의 전초기지로 꼽힌다. 일본에서 네이버의 영향력이 축소될 경우 전체 사업이 위축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해외 매출 절반 차지한 日 21일 관련 업계와 네이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일본에서 사업을 하는 네이버
'정부→민간' 뉴스페이스…우주개발 주목하는 VC업계
  • 우주 산업 개발의 중심축이 정부에서 민간으로 확대되는 '뉴스페이스' 시대가 다가오면서, 관련 기업에 투자하려는 벤처캐피털(VC)이 증가하고 있다. 정부도 뉴스페이스 산업 육성을 위해 벤처투자 업계에 힘을 실어준다는 방침이다. 21일 한국벤처투자(KVIC)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 주도의 뉴스페이스투자지원 펀드 위탁운용사(GP) 모집이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모태펀드(과기정통계정)에서 총 50억원이 출자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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