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나노소재 전문업체
레몬레몬close증권정보294140KOSDAQ현재가3,965전일대비355등락률+9.83%거래량2,350,763전일가3,6102026.04.22 14:56 기준관련기사[CB발행 그 후]범LG가 구본호, 레몬 CB로 10% 수익 기대마스크에 떴지만 IT 침체…'시큼한 레몬'
이 강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의료용 방호복(Level D, 5형식)’을 개발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12일 오전 10시25분 레몬은 전날보다 10.39% 오른 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레몬레몬close증권정보294140KOSDAQ현재가3,965전일대비355등락률+9.83%거래량2,350,763전일가3,6102026.04.22 14:56 기준관련기사[CB발행 그 후]범LG가 구본호, 레몬 CB로 10% 수익 기대마스크에 떴지만 IT 침체…'시큼한 레몬'
이 개발한 의료용 방호복은 나노멤브레인(Nano Membrane)을 적용해 우수한 통기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나노멤브레인은 섬유 직경이 가늘어 높은 공극(air gap)을 자랑하는 신소재다. 얇고 가벼우며 높은 통기성과 방수성을 가지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아웃도어용 의류, 환경, 의료 등 폭넓은 분야에 적용할 수 있어 산업군의 핵심 소재로 꼽힌다.
유럽연합의 산업·생물안전 기준인 EN14126 규격의 생물학적 위험 및 감염에 대한 보호 성능도 갖췄다. 인공혈액 침투저항성 등 제반 규격에 대해 국내 공인 시험 기관의 성능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CE(유럽통합인증) 인증 획득을 위해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