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한미반도체 "올해 매출 목표 3080억"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한미반도체 는 올해 연간 매출 목표를 3080억원으로 잡았다며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곽동신 한미반도체 부회장은 "비대면(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정보 처리, 보안, 통신, 가전 등 반도체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올해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인 TSMC가 올해 3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세계 3위 파운드리 회사인 UMC가 1조1000억원, 파워칩이 10조4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미반도체 의 반도체 장비 수출이 어느 때보다 높은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 부회장은 " 한미반도체 는 5G, 자율주행차, 스마트폰, 데이터센터, 비트코인 등 반도체 칩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비전 플레이스먼트와 EMI 실드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며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폭발적인 매출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미반도체 는 1980년 설립한 이후 반도체 패키징 관련 기술을 지속해서 개발했다. 현재 715건의 특허를 포함 총 859건의 지적 재산권을 출원하며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장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