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정수 기자] 우리카드와 현대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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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LG디스플레이 등 LG그룹 주요 계열사의 구매전용카드 이용대금(매출채권)을 유동화해 잇따라 영업자금을 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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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원재료나 물품 등을 구매하면서 사용한 카드 매출채권을 현금화하는 방식이다.
구매전용카드 유동화는 카드사들이 레버리지 비율을 늘리지 않으면서 영업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활용된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부국증권 주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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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구매전용카드 이용대금을 유동화해 약 1020억원을 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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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하는 카드 매출채권을 특수목적법인(SPC)에 넘긴 뒤 회수 예정인 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유동화어음을 발행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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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 이용 대금을 결제하면 해당 자금을 어음 상환에 사용하는 구조다.
현대카드는 같은 날 하이투자증권 주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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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구매전용카드 매출채권을 유동화해 560억원가량을 조달했다. 지난 3월 신한카드는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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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매출채권 유동화를 한 바 있다. 신한카드는 당시 이 방법으로 약 700억원의 유동성을 확보했다.
카드사들은 조달한 자금을 영업자금 용도로 사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드사는 주로 여전채(카드채)를 발행해 영업자금을 확보하지만, 카드대금 유동화는 차입에 따른 레버리지비율 상승을 제한하면서 영업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된다.
상환 안정성이 높아 투자자 확보에도 용이하다. 구매전용카드 채무자가 LG그룹, SK그룹 등의 우량 대기업 계열사가 대부분으로 결제 불확실성이 낮기 때문이다. 또 신용도가 높은 카드사들이 매출채권에 대한 담보 책임을 지도록 해, 유동화 CP의 안정성을 끌어올렸다.
기업의 구매전용카드는 기업 간 물품 구매업체와 납품업체 간에 사용되는 신용카드다. 물품을 거래하면서 양자 간 어음을 주고받던 관행에서 발생하는 부작용을 보완하기 위해 어음의 대안으로 개발됐다.
IB업계 관계자는 "대기업들은 구매전용카드를 활용해 매입채무 결제일을 조정할 수 있어, 운영자금 관리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