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아이엘사이언스는 올해 2분기 매출이 98억원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1%, 흑자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
B2B 부문은 반기 누적 전년동기 대비 222% 증가한 110억을 기록했다. B2G 부문은 325% 증가한 30억원이다. 반기보고서 현재 수주 잔고액은 823억이라고 공시했다.
안광인 아이엘 이사(CFO)는 “올해 2분기는 전년대비 고른 매출 증가와 함께 수익률이 좋은 B2G 부문 매출의 약진이 돋보인다"인다"며 "B2G부문과 B2B 부문은 통상적으로 상저하고의 계절성이 뚜렷한 점과 현재 수주잔고를 감안했을 때 하반기의 실적도 사상최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차량용 실리콘 렌즈와 B2C등 중장기 포트폴리오의 매출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