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변이가 일어나더라도 진단키트가 확진 여부를 판명하기 위해 바이러스에서 확인하는 부분이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오미크론 변이가 발생해도 진단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우디는 의약품 관련 규제와 인증제도가 세계적으로 매우 까다로운 편이다. 사우디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사우디 식약청(SFDA)과 사우디 보건부(MOH)에 모두 등록해야 한다.
수젠텍수젠텍close증권정보253840KOSDAQ현재가6,160전일대비320등락률-4.94%거래량4,482,505전일가6,4802026.04.22 15:30 기준관련기사수젠텍, 코로나19-인플루엔자 신속진단키트 사우디 제품 허가 수젠텍, 3분기 영업익 186억원…"분기 최대 실적"수젠텍,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그리스 등록…“델타변이 진단 가능”
관계자는 “이번에 허가받은 코로나 19 항원 신속진단키트는 비인두 스와프 검 체(콧물)내에 코로나 19 바이러스 항원이 존재하는지 판별하는 제품으로 15분 이내에 고가의 검사장비 없이 육안 분석만으로 감염 여부를 진단하는 제품”이라며 “델타 변이에 이어 오미크론 변이가 발생하는 등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고 있어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사우디 인허가를 기점으로 중동시장 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