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헥토이노베이션 가 23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210억원, 영업이익 37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29.1%, 32.9% 증가한 수준이다.
민앤지 관계자는 “사업보고서에서 밝힌 바와 같이 민앤지는 지난해 모바일 카드혜택 통합관리 앱 ‘더쎈카드’의 개발사 빅쏠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는 등 신규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를 준비해왔다”며 “내달 중 국내 유일의 ‘카드혜택 관리를 위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앤지는 지난해 1월 금융 당국으로부터 마이데이터 사업자 본허가를 취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