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미래산업, 中종합반도체 사와 56억 규모 공급 계약…"하반기 성장 기대감 고조"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 기업 미래산업 은 중국 종합반도체 회사와 56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중국 종합반도체 회사로의 누적 공급계약 규모는 126억원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미래산업은 중국 종합반도체 회사에 고사양 반도체 후공정 장비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이는 양사의 기술력 협력 강화와 글로벌 공급망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이번 연속적인 계약은 당사의 제품 경쟁력과 신뢰성이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한 번 입증된 사례"라며 "하반기 수주 잔고 증가와 함께 매출도 동반 상승하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과 시장 확대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산업의 최대주주는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로 144만8457주(32.32%)를 보유하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