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가 신작 '붉은사막'의 흥행 소식에 장 초반 14%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10시33분 기준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7200원(14.17%) 오른 5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일 출시된 신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의 흥행 소식에 투자 심리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붉은사막은 출시 직후 하루 만에 전 세계에서 200만장이 팔리며 국내 최단기 기록을 세웠다. 출시 4일 만에 300만장 판매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출시를 하루 앞둔 지난 19일에는 글로벌 게임 평점 집계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기대보다 아쉬운 평가가 나오며 주가가 종가 기준 4만6000원까지 떨어졌다.
나흘간 약세를 보이던 주가는 지난 25일(종가 기준 +23.34%)부터 반등하며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