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정상화와 자사주 소각 기대"
NH투자증권은 6일 NC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원을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온2와 리니지클래식 성공으로 2022년 이후 부진했던 실적이 회복 구간에 진입했다"며 "여기에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은 10.6배에 불과하며 보유 자사주 8.9% 소각도 진행될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하반기에도 3분기 말 예정된 아이온2 글로벌 출시와 내년 '호라이즌:스틸프론티어' 등 신작 출시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며 올해 실적도 지난해 대비 2304.3% 오른 387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1분기 실적 또한 영업이익 1112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029.6%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아이온2의 매출이 3개월 온전히 반영되고 지난 2월 출시한 리니지클래식 매출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