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는 독일의 모바일 캐주얼 게임 개발 및 리워드 앱 업체 저스트플레이(JustPlay GmbH)의 주식 1만7696주를 약 3016억원에 취득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7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30일이다.
독일 베를린에 본사를 둔 저스트플레이는 자체 캐주얼 게임에 더해 게임을 플레이한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수익형 리워드 플랫폼을 보유, 북미·유럽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장을 위한 생태계의 핵심 플랫폼 확보"라고 밝혔다. 그간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국내외 기업 인수·합병(M&A)을 추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