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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국제유가 급등’ 정유주 줄줄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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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결렬에 국제유가가 오르자 국내 정유주가 상승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6분 기준 흥구석유 는 전장 대비 3.31% 오른 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국ANKOR유전 (6.11%), 중앙에너비스 (2.55%), 한국석유 (2.94%) 등도 오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종전 협상이 결렬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오가는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 절차를 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간 이날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출입하는 모든 해상교통에 대한 봉쇄 조치가 시작된다.


이란 측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해상 봉쇄를 시도하면 강력한 군사적 보복을 하겠다고 경고한 상태다.


현재 5월 인도분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보다 8.59% 급등해 배럴당 104.87달러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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