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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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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 기대감이 커지면서 14일 장 초반 증권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8분께 미래에셋증권 은 전장 대비 9.0% 오른 7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도 ▲ NH투자증권 (4.2%) ▲ 키움증권 (3.5%) ▲ 삼성증권 (5.2%) ▲ 신영증권 (3.2%) ▲ 대신증권 (2.8%) ▲ 한화투자증권 (7.2%) 등 상승세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재개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내 증시가 반등하자 투심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발언하는 등 2차 휴전 협상에 대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에 미국 증시도 13일(현지시간) S&P500지수(1.02%),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0.63%), 나스닥종합지수(1.23%) 등 상승 마감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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