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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올 하반기 '슈퍼스타들' 컴백 몰린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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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의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8만2000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3일 박준형 SK증권 연구원은 "블랙핑크 콘서트 추정치 제외에 따른 주당순이익(EPS) 하향 조정과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205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203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다. 박 연구원은 "올해 1분기는 베이비몬스터 단독 활동 구간에 따른 기저효과로 높은 실적이 기대된다"면서도 "전 분기 총 36회 대비 공연 횟수는 많이 감소하면서 공연 매출은 둔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실적 상승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 박 연구원은 "다음달 베이비몬스터, 오는 6월 트레저 신보 발매가 예정돼 있으며, 베이비몬스터는 두번째 월드투어를, 트레저는 국내와 일본 중심의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며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투어에서만 약 40만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이번 투어는 지역 확대와 아티스트 인지도 상승으로 공연 규모가 더 커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3분기에는 데뷔 20주년을 맞는 빅뱅의 컴백도 있다"며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현지 기준 지난 12일, 지난 19일 무대에 오르며 1주차에 공연 조회수 5위를 기록해 여전히 높은 글로벌 관심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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