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실적 호조에 삼성전자 배당까지…50% 더 오른다는 이 종목 [클릭 e종목]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LS증권은 호실적과 삼성전자 배당을 이유로 KCC 에 대한 목표주가를 73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30일 LS증권에 따르면 KCC는 올해 매출 6조7272억원, 영업이익 4192억원의 호실적이 예상된다. 정경희 LS증권 연구원은 "예상보다 빠른 실리콘 제품믹스 개선효과, 도료 선방에 따라 2분기 및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제시된 목표주가 73만1000원은 50%가까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 것이다. 전날 국내증시에서 KCC는 주당 49만500원에 정규장을 마감했다.


여기에는 실적 호조 외에 삼성전자, 삼성물산, KCC로 이어지는 배당도 영향을 미쳤다. KCC는 삼성전자의 지분 5.05%를 보유한 삼성물산의 2대 주주(10.01%)다. 정 연구원은 "삼성전자발 배당 낙수 효과가 가시화된다면, 이는 수익성, 주주환원 상향 요인으로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026년 배당 수익 급증에 따라 동사 수익 가치와 자산가치 모두 상승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