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바이오 전문기업 제놀루션 의 자회사 비앙블바이오텍이 바이오 기술 기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를 선보인다.
제놀루션은 자회사 비앙블바이오텍이 바이오 기술 기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구함(KU:HAM)'을 오는 5일 오전 11시35분부터 롯데홈쇼핑을 통해 공식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구함(KU:HAM)은 피부 본연의 힘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바이오 기술과 피부 과학을 결합한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다. 비앙블바이오텍은 이번 롯데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유통 접점을 본격 확대하며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구함의 핵심 경쟁력은 제놀루션의 검증된 바이오 기술력과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AI 바이오 기업 BGT(Bio Genetic Technology)의 펩타이드 설계 기술의 융합이다. 특히 BGT의 독자 펩타이드 원료인 'BGT™ m-RNA-collagen'과 AI 서열 분석 기반 'BGT™ TDP-1'을 국내 최초·독점으로 구함 제품에 적용했다. 해당 성분들은 피부 탄력 개선과 주름 완화 메커니즘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도록 설계된 고기능성 핵심 원료다.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주력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KU:HAM 어드밴스드 리페어 앰플'과 'KU:HAM 어드밴스드 펩타리젠 앰플 미스트'다. 대표 제품인 '어드밴스드 리페어 앰플'은 특허 기술이 적용된 탄력 성분 캡슐을 한 병당 약 1만 개 함유해 유효 성분을 신선하고 안정적으로 피부 깊숙이 전달한다. 공인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안면 리프팅, 탄력, 주름 및 피부결 개선 효과를 입증받았다.
비앙블바이오텍 관계자는 "구함은 제놀루션의 바이오 전문성과 글로벌 AI 바이오 기술을 스킨케어에 접목해 기존 화장품과 차별화된 효능을 제안하는 브랜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