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펩 의 프리미엄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랩센'이 루마니아에 수출된다.
8일 HLB펩에 따르면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의 바이어 및 유통 파트너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수출 논의가 진행 중인 아시아와 남미 국가로도 거래선을 다변화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랩센은 HLB펩이 27년간 축적한 펩타이드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프리미엄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다. 제품별 특성과 피부 고민에 맞춰 자체 개발·특허 출원한 펩타이드 소재를 적용했다.
주요 성분인 'CMPEP™(Curcumin Peptide + Marine Peptide)'은 항염·항산화 작용을 하는 커큐민(강황 추출물)과 해조류(김, 미역 등) 유래 펩타이드를 결합한 HLB펩의 독자 특허 소재다.
심경재 HLB펩 대표이사는 "이번 루마니아 수출은 HLB펩의 펩타이드 기술력을 기반으로 탄생한 랩센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현재 항염 기능이 강화된 새로운 펩타이드 소재 개발과 두피 개선, 탈모 방지 제품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대표 펩타이드 뷰티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