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CO홀딩스는 이날부터 11월23일까지 한국철강 보통주 859만2668주(23.57%)에 대한 공개매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매수 가격은 주당 1만3000원이다. 전 거래일 종가인 1만430원에 비해 약 25% 프리미엄이 붙었다. 전체 규모는 1117억원이며 NH투자증권이 주관사를 맡았다.
KISCO홀딩스는 공개매수에 대해 한국철강을 완전자회사로 전환하면서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경영 효율성과 자본 활용의 효율성을 높여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